Children's Mission Education & Promotion
Children are the Answer!

유열방 선교사
중앙아시아 T국
박정훈 목사는 어린이 전도와 청소년 신앙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이 있는 목회자로서, 저와는 신학교 동기로 현재까지 근 20여 년간 깊은 교제를 나누고 있는 사이입니다. 박목사는 신학교 시절부터 선교학회 총무로서 이현모 교수를 모시고 선교학 세미나를 개설하는데 앞장섰고, 저는 그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저는 선교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박정훈 목사의 권유로 참석한 그 세미나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박정훈 목사는 신학교 시절 교회학교 어린이 사역을 하였는데, 재능교육과 성경교육을 접목하여 재적 200명의 교회학교로 크게 성장시켰습니다. 또한 목사 안수 후에 파송받은 한강중앙교회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감리교 최초로 선교교육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런 박정훈 목사가 어느날 갑자기 미국으로 유학을 하여 이렇게 텍사스에서 어린이 선교교육 진흥을 위한 비영리단체를 설립하고 어린이 선교교육 교재를 만드는 귀한 사역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환영합니다.
최근의 선교 동향은 18세까지의 어린이와 청소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정훈 목사가 미국에서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한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선교 신앙과 세계선교 비전을 꿈꾸는 다음 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부디 박정훈 목사의 사역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많은 돕는 분들의 기도와 물질 그리고 재능을 함께 하는 동역자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타지키스탄 선교사 유재철 목사

문 평 선교사
C국
박정훈 목사는 제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단정함과 따뜻함과 학구적인 기질을 가진 목회자였습니다. 함께 한 교회에서 사역할 때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그 주제는 언제나 목회와 교육과 선교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교회 수련목회자일 때 벌써 “중고청 통합양육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2001년 가을 한국교회 청년목회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고, 한강중앙교회 부담임목사로 사역하던 2005년에는 <작은 선교사>라는 교재를 사용하여 주일학교 선교교육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박정훈 목사는 그때부터 이미 ‘작은 선교사 양성’을 교회의 선교적 사명과 교육적 사명을 다하는 방안으로 제시하였습니다.
2008년 12월 29일 교육목회의 비전을 품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박정훈 목사가 마침내 CMEP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전문사역을 개시함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국에서 겪은 말할 수 없는 어려움 중에서도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기쁨만을 추구해온 박정훈 목사의 처절한 노력을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고 축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큰 간증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CMEP는 하나님께서 기획하셨고 박정훈 목사를 사용하시어 앞으로도 이끌어 나가실 줄 믿습니다.
이제 박정훈 목사가 미국에서 더욱 다져진 교육목회학 전공을 살려 선교교육 교재와 커리큘럼 그리고 프로그램을 출판, 편찬, 기획하여 한국, 미국 및 전 세계 교회에 제공할 때 수많은 ‘작은 선교사’들이 교회마다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하면서 여러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CMEP를 추천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해주시는 이 사역에 함께 동참합시다!
문 평 선교사
신학, 종교학 전공(Ph.D) / 미도선교연구소(중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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